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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구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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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구호활동 사진
국세청 사회봉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세청의 119 “재난구호대”

전국적으로 80여명의 대원들은 재해로 인해 절망하고 힘들어하는 재해민들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재해복구 및 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불어넣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07년 12월 태안 원유 유출사고 현장에서 기름띠 제거, 2008년 4월에는 조류인플루엔자(AI)가 급속히 확산 피해농가가 늘어나는 가운데 방역작업을 펼쳐 조류독감 확산 억제에 기여를 하였으며, 전국적으로 비 피해가 속출한 2009년 7월, 집중 호우로 농가의 비닐하우스가 쓰러지고 농작물은 유실되었으며 주택이 물에 잠겨 가재도구가 흙탕물에 잠기는 등 수해 피해가 컸던 충청남도 논산에 출동한 국세청 재난구호대 30여명은 일사분란하게 비닐하우스 제거작업, 웅덩이 돋움작엄, 피해농작물 제거작업 등 37도를 웃도는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해민들의 삶의 터전을 복구했다.

국세청 사회봉사단 재난구호대는 2010년에도 이웃에게 사랑을 국민에게 행복을 심어주기 위해 달려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