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은 2026.7.8.(수) 오후 3시 지방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17개 세무서장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대 심욱기 대전지방국세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심욱기 신임 대전청장은 취임사에서 “공정과 합리의 가치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것”을 다짐하면서 “국세행정의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적극행정’과 ‘현장중심 세정’을 통해 납세자의 기대를 뛰어넘어
‘감동을 주는 대전청’이 되도록 노력하고,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게, 공정과세에 역행하는
고의적·악의적 탈세자에게는 엄정하게 대처하여 ‘조세정의’를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한 “체납관리단과 국세행정 AI 대전환의 성공적 안착을 힘있게 뒷받침하여 국세행정 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동료애를 토대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 할 것”을 다짐했다.
심욱기 청장은 1972년 출생으로 고려대, 행정고시 41회 출신이며 북전주세무서장, 주중국대사관 주재관,
서울청 조사3국 조사1과장‧첨단탈세방지담당관, 국세청 징세과장‧창조정책담당관‧조사기획과장,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인천청 조사1국장, 부산청 조사2국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조사2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법인납세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