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국세청은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4.30.(목) 직장어린이집인 「우리누리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원아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하고, 직원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민호 운영지원과장은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어린이날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밝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민호 운영지원과장은 "아이들의 웃음이 곧 우리의 미래이며 가장 큰 희망"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지방국세청은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로 직장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원아들과 교직원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