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인천지방국세청 간부들과 함께 6월 5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수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지방국세청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현충 시설을 방문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종희 청장은 지난 1월 취임 직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이은 두 번째 참배로 "순국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펼치겠습니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인천지방국세청은 2023년부터 매년 6월 수봉공원 현충탑과 인근 현충 시설을 둘러보며 고귀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명복을 빌고, 희생과 헌신에 깊은 추모와 존경의 마음을 바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