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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신규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세금안심교실」 운영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6.04.14.
  • 조회수394

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재웅)은 매년 분기별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하여 신규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세금안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제부터 2026년 1분기 「세금안심교실」을 시작했습니다.


서울 시내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점 교육장(4월13일)에서 시작하여, 동작세무서(14일), 영등포세무서(15일), 성동세무서(16일), 종로세무서(17일)에서 진행됩니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개업한 신규 개인사업자 중 올 3월에 신청을 받아 5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실시 중에 있으며, 올 한해도 전년도와 비슷한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3년 총 19회 1,520명, 24년 총 20회 2,164명. 25년 총 20회 1,999명)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납보관실)에서 주관하여 신규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기초 세금교육’과 납보관실의 ‘영세납세자지원단’및 ‘무료세무자문서비스’ 등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세정지원 제도 안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제도(자영업자 고용보험료‧희망리턴 패키지‧신용보증 지원제도‧현장 멘토링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교육 종료 후 현장에서 참석자들의 세금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나눔 세무사‧회계사(3~4명)가 1:1 상담을 통하여 해결해주는 소통데스크를 운영 중입니다.


「세금안심교실」운영시 사용되는 기초세금교육 및 소상공인 지원제도 관련 자료는 서울지방국세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지방국세청은 신규 사업자들이 세금에 대한 불안 없이 사업에 집중하여 민생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세정현장에서 발생하는 납세자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개선하고 해결하여 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업하고 「세금안심교실」을 운영하고, 현장소통 간담회 등 다양한 소통활동을 통해 맞춤형 세정지원으로 적극 행정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신규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세금안심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