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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회의 개최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26.06.05.
  • 조회수62

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재웅)은 6월 4일(목) 서울지방국세청 2층 강당에서 관내 세무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확대 운영 및 출범을 앞두고 서울청 관서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7월부터 진행될 국세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에 대비하여 인력 채용, 교육 훈련 및 업무환경 조성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청장·관서장은 신규 채용 인력 및 관리 직원의 신속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사전교육, 실태확인 업무매뉴얼 등 제공, 지방청·세무서 간 협업체계 구축 등 주요 준비과제를 집중 점검했습니다.


또한, 확대된 체납관리단 조직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상황 우수사례(서대문세무서) 공유하고, 운영 관련 문의사항 답변 및 현장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세무서 체납관리단 지원방안 마련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향후 서울청 관내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은 7월 중 2차로 660명을 채용 공고하여 10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번에 채용하는 942명과 지난 3월 채용한 92명을 포함하면 올해 총 1,694명의 체납관리단이 활동하게 됩니다.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다가오는 7월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에 대한 관서장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막중하다며, 체납관리단이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운영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체납관리 역량을 결집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세무관서장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