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물관 시설 관리자를 사칭하여 유지보수 공사 계약을 빌미로 금전을 편취하는 '노쇼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업체 관계자분들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요 범행 수법
º계약 의뢰 및 신뢰 형성: 박물관 관계자를 사칭해 대량 매출 기대 심리를 자극한 뒤, 위조된 사업자등록증과 명함을 송부합니다.
º대리 구매 유도: 공사에 필요한 자재나 물품을 특정 업체에서 대신 구매(선결제)해달라고 요청한 뒤 연락을 끊고 잠적합니다.
✅ 피해 예방 수칙
1. 대표번호 확인: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하여 사칭범의 근무 여부와 요청 내용을 반드시 대조하세요.
2. 대리 구매 거절: 특정 업체에서만 물품을 구매할 것을 요구하는 전화는 100% 사기입니다.
3. 안전 결제 활용: 첫 거래이거나 대량주문인 경우, 일정 금액의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에스크로(안전결제)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세요.
☎ 신고 및 제보
º 피싱안심SOS: www.counterscam112.go.kr (간편 제보 가능)
º범죄 신고: 경찰청 (국번 없이 112)
박물관의 모든 계약은 공식적인 절차를 준수합니다. 사칭 범죄로부터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