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 태그 부착․유통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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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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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서울지역 판매 양주에 전자태그 부착을 의무화해
무자료거래 및 가짜양주의 불법유통을 근절하기로 했습니다.
- 동영상 대본
ANN>
국세청이 서울지역 판매 양주에 전자태그 부착을 의무화해
무자료거래 및 가짜양주의 불법유통을 근절하기로 했습니다.
ANN>
국세청은 무자료주류 및 가짜양주 등
주류 불법거래를 차단하고
주류 판매업소의 숨은세원양성화를 위해
첨단 IT기술 RFID를 활용한
「주류유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해
2차례의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첨단 IT기술(RFID)을 활용한 「주류유통정보시스템」
주류유통정보시스템은
IT기술인 RFID를 주류 유통관리에 접목시킨 것으로
주류 제조장에서 소매점까지
모든 유통과정 추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불법거래업체 색출 및 제품의 진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자막> 주류유통정보시스템 이용 주류유통 전 과정 추적 가능
국세청은 오는 11월 1일부터
국내브랜드 위스키 5개사 제품의
서울지역 유통물량을 대상으로
무선인식 전자태그인 RFID 부착을 의무화하고,
「주류유통정보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계획입니다.
자막> 서울지역 판매 양주에 RFID태그 부착·유통 의무화
이에 따라 주류 제조장에서 소매점까지
모든 유통과정을 추적해
불법거래업체를 색출하고,
자막> 모든 유통과정 추적 가능
내년 1월1일부터는
휴대폰으로 RFID태그가 부착된
위스키의 진품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소비자가 휴대폰을 이용해
양주의 진품여부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자막> 내년부터 휴대폰으로 양주 진품여부 확인 가능
국세청은 이 제도의 시행으로
가짜 양주와 무자료 주류의 유통을 차단하고
주류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해
숨은 세원이 양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막> 주류거래 투명성 확보로 숨은 세원 양성화 기대
한편, 국세청은 전자태그 부착 지역을
2011년에는 수도권 및 광역시,
2012년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입니다.
자막> 2012년부터 전국 확대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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