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과 함께하는 행복 이벤트'추첨 행사가
지난 8일 김문수 국세청 차장, 국세청 대학생 홍보대사 정소라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에서 열렸습니다.
국세청은 5월에 가족단위의 행사가 많고
4월부터 시행된 의무발행
가맹점 스티커 부착 추진을 감안해
현금영수증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공정사회의 저변을 넓혀가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금영수증 사랑 패밀리 찾기 이벤트'에 응모한 1,2911가족과,
'의무발행가맹점 스티커 인증 샷 이벤트'에 응모한 738명을 대상으로
모두 106명을 추첨했습니다.
추첨결과, “현금영수증 사랑 패밀리 찾기” 이벤트 1등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김진휘씨 가족이,
“의무발행가맹점 스티커 인증 샷‘ 이벤트 1등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이은영씨가 당첨됐습니다.
국세청은 이벤트 별로 1등 1명과 2등 2명,
3등 50명에게 각각 현금 등을 지급했으며,
당첨자 명단은 현금영수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국세청은 앞으로도
현금영수증 주고받기 운동을 확대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한 공평과세 실현과 함께
공정사회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