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미·영·호주와 역외탈세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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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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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미국과 영국, 호주가 공동조사를 통해 확보한 역외탈세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우리 기업과 자산가 등의 해외 은닉재산 추적 작업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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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미국과 영국, 호주가 공동조사를 통해 확보한 역외탈세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우리 기업과 자산가 등의 해외 은닉재산 추적 작업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국세청은 지난 9일 미국과 영국, 호주 3개국이 확보한 조세피난처 자료를 공유하기로 하고 세부절차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3개국은 그동안 공동조사를 통해 싱가포르와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케이만아일랜드 등 대표적인 조세피난처와 관련된 다량의 정보를 확보해 현재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은 그동안 역외탈세 정보에 접근하기 위해 2010년 국제탈세정보교환센터에 가입하고,
미국 정부와는 2011년 한·미 동시범칙조사를 실시하는 등 국제공조 네트워크를 꾸준히 구축해왔습니다.
- 동영상 경로
- http://www.youtube.com/embed/JHv94nDNn1s?feature=player_detail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