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혐의 고소득자영업자 52명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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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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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음성적 현금거래 등을 통해 세금을 탈루하고 소득을 현금이나 골드바 구매 등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은닉한 혐의가 있는 고소득 자영업자 52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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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음성적 현금거래 등을 통해 세금을 탈루하고 소득을 현금이나 골드바 구매 등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은닉한 혐의가 있는 고소득 자영업자 52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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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세 혐의 고소득자영업자 52명 세무조사
조사 대상에는 수술비 입금 내역 등 진료 수입 전산 자료를 삭제·조작해
세금을 탈루한 성형외과 의사를 비롯해 고가의 외국 전시작품 등을 현금으로 판매하고
신고누락한 탈루소득으로 고가의 별장을 구입한 화가 등이 포함됐습니다.
국세청은 이번 세무조사를 통해 탈루 혐의가 있는 고소득 자영업자는 물론
관련인 등의 탈세 행위에 대해서도 금융거래 추적조사, 거래상대방 확인 조사 등을 통해 끝까지 추적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고소득 자영업자 4,396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2조4088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도 고소득 자영업자 442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해 2,806억 원을 추징하고
16명을 조세범처벌법에 의해 고발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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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youtube.com/embed/mCVE0JM4lJA?feature=player_embed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