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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혐의자 224명 세무조사 착수

  • 운영자
  • 등록일2013.04.18.
  • 조회수204
국세청이 기업자금을 불법유출해 차명으로 재산을 관리하거나, 변칙적으로 경영권을 승계한 혐의가 있는 대재산가와 역외탈세 혐의자, 불법 사채업자 224명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동영상 대본
국세청이 기업자금을 불법유출해 차명으로 재산을 관리하거나, 변칙적으로 경영권을 승계한 혐의가 있는 대재산가와 역외탈세 혐의자, 불법 사채업자 224명에 대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은 음성적으로 부를 축적하고 증여한 대재산가 51명과 국부유출 역외 탈세혐의자 48명, 불법.폭리 대부업자 117명을 비롯해 탈세혐의가 많은 인터넷 카페 등 8건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매출 500억 원 이상 기업의 조사비율을 높이고 전문직 등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세무조사도 대폭 확대할 방침입니다. 국세청은 성실납세자와 중소기업·서민들이 세무조사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반사회적 탈세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세무조사를 집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동영상 경로
http://www.youtube.com/embed/UtP0TYXTG_Y?feature=player_detail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