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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세정 구현을 위한 국세행정 운영방안

  • 운영자
  • 등록일2013.04.25.
  • 조회수202
2013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이 지난 11일, 발표됐죠.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국세 세입예산 확보와 지하경제 양성화라는 국세청에 부여된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큰데요.
국세행정 중점 추진과제와 세부방안에 대해 진달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동영상 대본
2013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이 지난 11일, 발표됐죠.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국세 세입예산 확보와 지하경제 양성화라는 국세청에 부여된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큰데요. 국세행정 중점 추진과제와 세부방안에 대해 진달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 지난 11일, 김덕중 국세청장은 전국 세무관서장과 직원 대표 등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덕중 청장은 현재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국세청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장 중심의 세정활동을 당부했습니다. Sync 1> 김덕중 국세청장 이와 같이 현장에서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납세자와의 소통, 세원 현장과의 소통, 내부 조직 구성원간의 소통, 변화는 소통에서 시작됩니다. 이와 함께 새 정부 첫해의 ‘국세행정 운영방안’과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국세청은 금년도 국세행정을 운영함에 있어 국가재정 수요를 뒷받침하고 서민경제 부담은 최소화하여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이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지하경제 양성화 등 5대 추진과제와 세부 실천방안도 발표했습니다. 우선 지하경제 양성화를 통한 조세정의를 확립하기 위해 - 금융거래 중심의 과세인프라를 확충하고 - 탈세혐의가 큰 분야에 세정역량을 집중하며 세입예산 확보를 위해 특단의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 국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정지원을 확대하고 - 선진 시민으로서의 올바른 납세의식 형성에 힘쓰며 - 깨끗하고 투명한 신뢰받는 국세청으로 변화하기 위해 ‘세무비리 근절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국세청은 ‘지하경제 양성화 추진기획단’을 설치하여 지하경제 양성화 추진계획을 수립·집행하며 제도개선 사항 논의, 추진실적 점검 등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외부 전문가 위주로 지하경제 양성화 자문위원회를 설치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지하경제 양성화 추진기획단장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본청과 지방청에 ‘세수관리 특별대책반’을 운영하여 세수진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세원발굴 대책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감사관을 외부 인사에 개방하고 세무조사 관련 비리를 전담 감찰하는 조직을 신설하는 등 세무비리 근절 종합대책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김덕중 국세청장은 ‘국민 행복과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국세행정에 막중한 역할과 책임이 부여된 만큼 국세공무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Sync 2> 김덕중 국세청장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국세청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무엇인지 공직자의 본분이 무엇인지를 저와 여러분 모두가 스스로 성찰하고 미래를 향해 다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국민과의 소통을 통한 국세청의 끊임없는 발전과 변화가 깨끗하고 투명한 세정을 구현하고 올바른 납세의식을 형성하길 기대해봅니다. 국세 매거진 진달래입니다.
동영상 경로
http://www.youtube.com/embed/2r3mkKe6pm4?feature=player_detail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