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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감찰 태스크포스팀' 출범

  • 운영자
  • 등록일2013.05.10.
  • 조회수170
국세청은 지난 1일 서울 수송동 국세청사에서 김덕중 국세청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조사 감찰 태스크포스팀' 출범식을 열고 깨끗하고 투명한 국세청 구현을 위한 세무비리 단절을 결의했습니다.
동영상 대본
국세청이 세무조사 관련 비리를 전담 감찰하는 '세무조사 감찰 태스크포스팀'을 결성했습니다. // 국세청은 지난 1일 서울 수송동 국세청사에서 김덕중 국세청장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조사 감찰 태스크포스팀' 출범식을 열고 깨끗하고 투명한 국세청 구현을 위한 세무비리 단절을 결의했습니다. 김덕중 국세청장은 비리 단절이 국세청의 신뢰와 직결된다며, 국세청이 부조리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세무조사 감찰 태스크포스팀' 소속 직원들 이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세무조사 감찰 태스크포스팀' 은 30명으로 구성되며 세무조사 분야에 대한 감찰을 전담하게 됩니다. 또한 대전지방국세청을 포함한 원거리 지방청에서는 현지에 감찰요원이 상주해 밀착 감찰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한 번 금품을 받은 직원은 영구히 조사업무에서 배제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시행하는 등 깨끗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립해 국민의 신뢰를 확 보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경로
http://www.youtube.com/embed/lP61B8xYyG8?feature=player_detail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