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불공정 탈세 혐의자 38명 세무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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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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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기업자금 사적 유용, 호황 현금 탈세, 반칙 특권 탈세 등
불공정 탈세 혐의자 38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동영상 대본
국세청은 기업자금 사적 유용, 호황 현금 탈세, 반칙 특권 탈세 등
불공정 탈세 혐의자 38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기업자금을 사주 가족의 유학비용과
호화 사치품 구입 등에 유용하거나,
현금, 골드바 등 음성적 거래를 통해
세금을 탈루하는 사례 등을 다수 포착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사대상자는 총 38명으로
기업자금을 사적 유용하거나
편법탈세 혐의를 받는 13명과
코로나19로 특수를 누리고 있는 레저업종,
현금거래를 통해
호황현금 탈세 혐의를 받는 22명
일반인은 접근할 수 없는
미공개 기업정보 등을 통해
부와 경영권을 승계한 혐의를 받는 3명입니다.
- 동영상 경로
- http://www.youtube.com/embed/rIP3i5V4674?feature=player_embedded